2PM 팬미팅 - 적절한 관계 vs 부적절한 관계의 고찰
[최근 성황리에 열렸던 오후두시 친구들의 팬미팅 현장에서 목격된 여러가지 관계 연구]

(1) 적절한 관계의 예시

쿤우는 진리.. 속닥거리는 닉쿤과 우영. 무슨 말 하는지 진심 궁금해...;
우영 "자기야 있다가 고삼차나 한잔?"


도도한 바재에게 집적대시는 옥짐승님. 있다가 밤에 좀 볼까? 넘 느끼시는 바재님 표정.. ㅠ

고대로 우영에게 이르는 리드자.. "옥짐승이 있다가 밤에 보자는데.. 나 가두 되니?"
우영의 답변 "옥짐승이 급한가보다.. 지금 댕겨와 5분 주께"


뭘 봤길래 엄청 진지한..;
쿤 "우영아.. 니 T팬티 왜 저기 걸려있니?" @@
우동의 T팬티 관리 들어가 주시는 쿤

자기 엉덩이 냅두고 남의 엉덩이 탐내시는 매엉 잊누너..
손에 느낌 제대로 실은 듯..; 
한편 남 엉덩이 탐내건 말건 관심없는 태국왕자와 비싼남자..



(2) 부적절한 관계 예시 (계 탄 고객님껜.. 죄송^^;)


고객님의 매너손 나이스~
벗뜨, 고개 좀 따사롭게 숙여주시지 리드자님아;;
아마 복근에 힘주시는 듯.. ㅋ
저 구석탱이에 보이는 우영의 뭔가 속이 안좋아 엄한 것이 올라오는 듯한 묘~한 표정.. @@
너 안 안아줬다고 삐치셨음?



(3) 부적절한 관계와 적절한 관계 비교

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계 탄 고객님의 다소 매너없는 손(지송;)         vs              옥캣의 바람직한 매너손(?)


(4) 부적절한 관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


옥대리와 여비서(계 탄 고객님껜 지송;)간의 바람 난 현장 포착! 
여비서 손에 들린 것은 돈뭉치? ㅋㅋㅋㅋ
부적절한 관계를 포착했을 때 우리는 우동과 같은 표정을 지으면 됨..



(5) 몹시 부적절한 관계의 표본



이모와 조카는 이런 자세 절대 안됨! 결코 비추!!
옥대리 손 때찌!!



(6) 몹시 부적절한 관계를 목격했을 때의 우리의 자세


우영 "쿤형 저기 저 부적절한 관계를 보아요"
 쿤   "오우 쉐ㅅ"
................


(7) 적절한 관계의 비전 제시

커플룩을 입고 가자! 희망의 나라로~
곰찬 "우동아 가자 내방으로!"
우동 "오케"



(8) 완전 강추하는 관계 예시


바재 "(옥짐승을 꽁꽁묶어 납치하는 중)못참겠다.. 3분동안만 방으로.."
옥짐승 "엄훠.. 안돼욧! 왜 이러삼? (이러면서 진심 좋아하는..ㅋㄷ)"



* 사진 출처는 모두 사진속에~*
by 쥬디 | 2009/08/18 02:39 | 스타 연예인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yhj1234.egloos.com/tb/421353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rss

skin by 이글루스